손으로 나누어 들던 물품을 적재하기
트레이는 직원이 계속 손으로 들고 있어야 했던 물품을 올려두는 운반 공간입니다. 모델별 적재 범위에 맞추면 몸으로 지탱하며 걷는 일을 기계와 분담할 수 있습니다.
오가는 일에 빼앗기던 집중을 돌려주세요
계속 운반을 하느라 끊기는 업무를 줄이면 직원이 한 가지 일을 마칠 여건이 생깁니다. 반복되는 서빙을 별도 역할로 배치하고 응대와 준비에 집중할 구간을 만듭니다.
먼 목적지에 보내고 사람은 가까이에
왕복 거리가 긴 곳에서는 직원이 서비스 구역을 벗어나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주행 가능한 경로의 이동을 나누면 사람은 고객과 준비 업무 가까이에 머물 수 있습니다.
손님이 스스로 전하는 매장 소식
로봇을 발견한 고객이 사진을 남기고 블로그나 지인과의 대화에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빙 장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장 이야기를 넓힐 기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