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보다 먼저 듣는 매장 이야기
어떤 업무가 힘든지에 따라 같은 장비도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도움을 구체화하고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으로 이어갈 방법을 안내합니다.
트레이에 맡기는 물리적인 운반
고객에게 보낼 물품을 규격에 맞추어 적재하면 손으로 지탱한 채 이동할 필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준비와 인계에 집중하고 트레이가 운반을 보조합니다.
현장을 챙길 운영자의 몫
사장님이 계속 물품을 나르면 매장을 살피거나 직원을 도울 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반복 서빙을 지원하는 장비는 운영자가 다른 역할을 수행할 시간을 확보하는 수단입니다.
요청을 알아차릴 여력을 더하기
직원이 운반에만 몰두하는 시간을 덜면 고객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반복 동선을 로봇과 나누고 사람이 서비스 상태를 살피도록 업무를 배치합니다.


